립스틱 추천 2022년 TOP6 및 구매가이드

선명한 컬러와 품질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다른 느낌
글로시함이 어느 정도 있는 라인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
세미 매트 타입
비타민 C와 E 비즈 왁스 성분
가격은 합리적
지속력이 좋은 것이 특징
촉촉하게 빛나는 느낌
60퍼센트에 달하는 립 오일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폭넓게 사용이 되는 제품

 

안녕하세요. 지식가 진입니다. 몸에 바르는 바디오일바디로션도 있지만 메이크업 제품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제품이 바로 립스틱일 것입니다. 입술 화장은 눈 화장과 함께 메이크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립스틱의 제형 역시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고르느냐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가 완전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립스틱을 바른 사람과 바르지 않은 사람을 비교했을 때 바른 사람이 시선을 평균적으로 7초 정도 더 집중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립스틱을 바르는 것에 많은 집중을 하는 편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컬러와 다양한 질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른 사람이 바른 것을 보고 매우 예뻐서 샀는데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아 사용하지 못했던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아마 화장대 서랍장에 쓰지 않는 립스틱이 몇 개나 굴러다니고 있을 텐데요. 그렇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립스틱을 고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그 방법과 립스틱 추천 을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립스틱 구매가이드

  1. 퍼스널컬러
  2. 립스틱의 질감
  3. 각질관리

1) 퍼스널 컬러를 알자

퍼스널 컬러는 사람의 피부톤과 가장 어울리는 색을 찾기 위한 이론입니다. 따라서 나에게 맞는 색을 사용했을 때 훨씬 더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립스틱에도 색채가 들어가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컬러를 골랐을 때 훨씬 세련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퍼스널 컬러는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봄웜 여름쿨 가을웜 겨울쿨 입니다. 각각의 타입에 어울리는 컬러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먼저 봄웜의 경우 발랄하고 따듯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입니다. 오렌지나 핑크 복숭아빛 컬러가 잘 어울립니다. 다음 여름쿨톤은 깨끗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핫핑크나 체리핑크의 립스틱 색상이 잘 어울립니다. 가을웜은 분위기 있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이미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톤 다운된 컬러가 어울리는데 mlbb같은 말린 장미빛 걸러나 피치베이지 버건디 등의 컬러가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겨울쿨톤은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줍니다. 레드나 와인 컬러 등이 어울리는 톤입니다.

2) 립스틱의 질감을 알자

립스틱 추천 을 할 때 컬러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립스틱의 질감입니다.

같은 컬러라 할 지라도 질감에 따라 주는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몇 년째 유행하고 있는 매트 타입은 유분감과 광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컬러 발색과 지속력이 좋은 편이지만 건조하기 때문에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각질 부각이 되기 쉽습니다.

글로시 타입은 매트 타입의 정반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유분감과 광택이 느껴지는 느낌으로 발림성이 좋고 생기가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촉촉하기 때문에 지속력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전통적으로 이 두 가지 타입이 있었다면 기본 타입을 변형시킨 새로운 타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벨벳 타입입니다.

매트 타입처럼 무광이지만 건조함이 덜하고 좀 더 가볍게 발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각질 부각이 덜하며 바지 벨벳처럼 부드럽고 보송한 느낌을 줍니다.

새틴 타입은 이 보다 더 발전한 단계로 매트와 벨벳의 중간 느낌입니다.

촉촉하게 발리지만 일반적인 글로시한 타입보다는 광택이 적으며 립스틱 특유의 질감이 어느 정도 살아 있습니다.

3) 립스틱 바를 준비를 꼼꼼하게 하자

같은 립스틱을 발랐는데 왜 나는 지저분하게 표현이 되거나 착생이 될까? 하는 고민을 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나에게 맞는 톤을 추천을 받아 샀지만 전혀 느낌이 달라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의외로 답은 쉽습니다. 바로 립스틱을 바를 준비를 꼼꼼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매트한 타입 또는 틴트 제형을 쓰시는 분들이 이러한 고민을 많이 하실 것입니다. 입술이 건조하고 각질이 정리가 되어 있지 않는다면 립스틱을 발랐을 경우 지저분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립스틱을 바르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각질 정리입니다.

입술이 많이 건조하신 타입이라면 자기 전 립 전용 스크럽제나 립밤을 듬뿍 올려 줍니다.

다음 날 입술에 있는 각질이 충분하게 불어났다면 물티슈나 클렌징 티슈를 이용해 살살 밀어주면

불어난 각질이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평소에 립밥을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됩니다.

지속력이 약하다면 립베이스를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유달리 빨리 지워지는 립스틱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의 경우 립베이스 컬러를 사용하여 준다면 조금 더 오래가는 지속력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입술에 유분기가 많을 경우 립스틱이 빨리 지워지기 때문에 립을 바르기 전에는 유분기를 꼼꼼하게 제거해 줍니다.

립스틱 추천 제품

1) 샤넬 루쥬 알뤼르 립스틱 3.5g

 

립스틱 추천

 

 

샤넬의 로고만 보아도 마음이 설레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로고만큼 선명한 컬러와 품질로 많은 분이 좋아하는 샤넬 립스틱입니다. 특히 립스틱이 드러날 때 들리는 클릭 소리를 립스틱을 사용하는 기쁨을 배가 시켜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새틴 타입으로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한 번만 바르면 립밤과 같은 투명한 느낌이며 여러 번 바를 수록 지속력과 색감이 강렬해집니다. 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다음날까지 색상이 남아 있을 정도의 유지력이라 하니 유지력 부분에서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내 피부와 같은 부드러운 텍스쳐로 인해 발림성 부분에서도 또한 많은 분들이 만족감을 보이고 있는 라인입니다. 루주 알뤼르의 경우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컬러 세련된 컬러 그리고 감각적인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피부톤에 맞는 색을 선택하기에 좋은 모델입니다.

2) 샤넬 루쥬 코코 립스틱 3.5g

 

샤넬

 

 

두 번째 립스틱 추천 제품 역시도 샤넬입니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이지만 립스틱의 경우 비교적 접근성이 좋아 많은 분들이 샤넬 립스틱을 선호합니다. 특히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시는데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선물 임이 틀림없습니다. 루쥬 코코 라이의 경우 글로시함이 어느 정도 있는 라인이기 때문에 입술에 생기는 주기에도 좋습니다. 글로시한 라인인 만큼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이라 화장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쉽게 사용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루쥬 코코의 대표적인 모델은 바로 440아서입니다. 오렌지레드 컬러이기 때문에 레드를 바르고 싶지만 레드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많이 추천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풀립으로 발라도 입술만 뜨는 듯한 느낌의 강렬함이나 이질감이 없으므로 풀립으로도 그라데이션으로도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오렌지레드 컬러이기 때문에 쿨톤보다는 웜톤의 분들이 조금 더 잘 어울리게 사용을 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3)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 칼라 3.4g

 

바비브라운

 

 

바비브라운 역시도 한국 여성들이 많이 찾는 립스틱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크러쉬드 라인은 mlbb컬러부터 버건디 레드까지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세미 매트타입으로 유지력이 좋은 것은 물론 너무 건조하지 않게 입술에 컬러가 달라 붙는 것은 물론 8시간 동안 컬러가 지속이 되기 때문에 수정 화장이 귀찮으신 분들에게도 딱 맞는 제품입니다. 세미 매트 타입이지만 비타민 C와 E 비즈 왁스 성분으로 생기 있는 입술이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작년 크게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여주인공 이지아씨가 드라마 촬영을 하며 바비브라운의 크러쉬드 립 칼라는 많이 바르셨다고 합니다. 특히 애용한 컬러는 카바나라는 컬러인데요. 카바나 색상은 콜라이지만 적당히 톤 다운되어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랄은 핑크와 오렌지가 적당히 섞인 컬러인데 웜톤이나 쿨톤이냐에 따라 핑크 또는 오렌지 한 쪽이 더 강하게 발색이 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느낌의 코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4) 미냐 올데이 웨어 립코트 라운지 세트 – 린틴트 선물세트

 

립스틱 추천

 

 

립스틱 추천 하나만 하기 어렵다 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선물 같은 패키지입니다. 계절 또는 메이크업의 무드의 따라 원하는 립컬러가 달라져 여러 가지 색을 갖추어 놓는 것을 기본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따져보고 사는 것이 여간 어려운 날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냐에서는 한 번에 다섯 가지 컬러를 하나로 묶은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컬러의 종류는 다섯 가지나 되지만 가격은 합리적으로 구성했으며 선물 포장과 메세지 카드를 함께 담아 선물용으로 좋게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미냐 올데이 웨어 립코트는 말 그대로 지속력이 좋은 것이 특징이며 마스크에도 묻어남이 없기 때문에 요즘 같은 상황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좋은 립스틱입니다. 묻어남이 없다는 것은 입술에 잘 밀착이 된다는 의미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색상은 베베컬러 로지키스 아이대어유 샤이러버 모닝라떼 이렇게 다섯 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5)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 샤인 립스틱 4.5g

 

립스틱 추천

 

 

입생로랑 역시 립스틱 추천 브랜드로 많이 언급되는 브랜드입니다. 색조로 유명한 화장품 브랜드답게 다양한 립스틱 라인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 샤인 립스틱은 촉촉하게 빛나는 느낌을 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마치 물광을 머금은 듯한 반짝이는 느낌을 주는데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6가지의 오일이 사용 됨은 물론 60퍼센트에 달하는 립 오일 입술에 영양을 공급해 주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빛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입술이 빛나게 되는 것입니다. 촉촉한 립스틱은 보통 지속력이 떨어진다는 오해가 있는데 이 라인은 지속력 또한 길에 가기 때문에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편하게 발리는 제품이기 때문에 화장을 즐겨 하시지 않는 분들도 가볍게 바를 수 있는 라인으로 유명합니다. 케이스 역시 금장과 레드의 조합이기 때문에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 기쁨이 매우 큰 브랜드라 할 수 있습니다.

6)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틴트 602 VAGUE DE ROUGE 배그 드 루즈 5.9ml

 

립스틱 추천

 

 

마지막 립스틱 추천 브랜드 역시 입생로랑의 제품입니다. 정확히는 립스틱이 아닌 틴트입니다. 입생로랑의 립 제품하면 이 라인을 먼저 떠올릴 정도로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입니다. 가볍고 산듯한 텍스처로 쉽게 바를 수 있으면 틴트 특유의 선명한 컬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화장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부터 고급 기술을 구사하는 분까지 폭넓게 사용이 되는 제품입니다. 특히나 어플리케이터가 일반 틴트에 비해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사용감이 더욱 좋습니다. 보통 틴트라 함은 건조한 착색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의 경우 건조함 없이 글로시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메인 컬러라 불리는 602호 컬러는 가수 현아씨가 화보에서 사용한 것으로도 유명해져 현아틴트로 불리기도 합니다. 부담스럽지 않는 레드 컬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구매 가이드와 함께 후기가 좋은 립스틱 추천 제품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구매 가이드를 잘 참고하셔서 나에게 딱 맞는 립스틱을 구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글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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